DAY 1

2026-08-18

인천국제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19:1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8-19

시드니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07:20 시드니 도착
→ 돛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호주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건축물 오페라 하우스
→ 시드니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아치형 다리 하버 브릿지
→ 시드니 여행의 시작점으로 빌딩과 고풍스러운 건물이 조화로운 마틴 플레이스

DAY 3

2026-08-20

시드니 자유여행

→ 그리스 신전 같은 외관과 수많은 소장품을 자랑하는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 화려한 외관과 내부장식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쇼핑센터 퀸 빅토리아 빌딩

→ 반짝이는 시드니의 야경과 태평양, 블루마운틴까지 보이는 시드니 타워 전망

DAY 4

2026-08-21

'캡틴쿡 선셋 디너크루즈' 참여

캡틴쿡 디너 크루즈에 탑승해 2시간 동안 여유로운 코스 요리와 함께 시드니 항만의 아름다운 선셋과 야경을 감상하는 크루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등 시드니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잊지 못할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투어시간 : 약 2간 소요 (16:45 미팅)

미팅장소 : Darling Harbour Wharf 1

투어루트 : 2시간 코스 크루즈 탑승

포함사항 : 캡틴쿡 크루즈 탑승권, 3코스 디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DAY 5

2026-08-22

시드니 자유여행

→ 현지인들도 애용하는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전통시장 패디스 마켓

→ 아름다운 야경과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시드니에서 가장 핫한 바랑가루

→ 현대식 건물 속에 위치한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의 천국 시드니 피쉬마켓

DAY 6

2026-08-23

해밀턴으로 항공 이동 및 자유여행
12:35 시드니 출발 / 14:10 해밀턴 아일랜드 도착
→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에서 가장 큰 섬 해밀턴 아일랜드
→ 하트 모양의 산호초 섬으로 해밀턴에서 가장 유명한 산호초 섬 하트 리프
→ 퀸즐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순백색의 화이트 헤븐비치

DAY 7

2026-08-24

해밀턴 자유여행

→ 청록빛 바다를 지나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감상할 수 있는 크루즈 탑승

→ 탁 트인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 전망이 펼쳐진 패시지 피크 하이킹 코스

→ 호주 대표 동물 코알라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해밀턴 아일랜드 와일드라이프

DAY 8

2026-08-25

해밀턴 자유여행

→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 장비를 대여하여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캣사이 비치

→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 위에서 산호초 지대와 섬을 감상하는 시닉 플라이트

→ 인근의 덴트 아일랜드 전체를 활용해 조성된 해밀턴 아일랜드 골프 클럽

DAY 9

2026-08-26

해밀턴 공항으로 이동, 시드니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14:50 해밀턴 아일랜드 출발 / 18:10 시드니 도착 후 환승
21:45 시드니 출발

DAY 10

2026-08-27

인천국제공항 도착
06:3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