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8-14

인천국제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18:0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8-15

오클랜드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09:35 오클랜드 도착
> 오클랜드 도착 후 호텔로 픽업차량 이동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자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타워
→ 하얀 요트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항구 바이덕트 하버
→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다리이자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

DAY 3

2026-08-16

'호비튼 & 와이토모 동굴투어' 참여

호비튼 무비 세트와 와이토모 글로우웜 동굴을 하루 동안 모두 방문하고 로토라에서 하차할 수 있는 대표 북섬 이동투어. 호비튼에서 영화 속 마을을 직접 둘러보고 와이토모 동굴에서 수천 개의 글로우웜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투어시간 : 약 10시간 소요 (오전 7시 15 미팅)

미팅장소 : 오클랜드 시티 내 주요 장소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호텔 픽업 - 스카이 시티 코츠 터미널 - 와이토모 동굴 - 호비튼 영화 세트 도착 - 로토루아 - 호텔 드랍

포함사항 : 전문 영어 가이드, 전용차량 제반비용, 호비튼 세트 입장료, 와이토모 입장료, 점심식사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DAY 4

2026-08-17

로토루아 자유여행

→ 마오리족의 문화를 경험하고, 전통 하카 공연까지 볼 수 있는 테 푸이아

→ 거대한 삼나무 사이를 가로지르는 특별한 산책로 레드우드 트리워크

→ '비바람이 치던 바다~' 추억의 노래 '연가'의 실제 배경인 로토루아 호수

DAY 5

2026-08-18

로토루아 자유여행

→ 로토루아 호수를 보며 천연 미네랄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폴리네시안 스파

→ 양털깎기 쇼, 양 먹이주기 등 뉴질랜드의 농장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아그로돔

→ 곤돌라를 타고 올라 풍경을 감상하고 루지까지 탈 수 있는 스카이라인 로토루아

DAY 6

2026-08-19

웰링턴으로 항공이동 및 자유여행
08:30 로토루아 출발 / 09:45 웰링턴 도착
→ 반지의 제왕, 아바타 등 유명 작품의 특수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웨타 워크샵
→ 독특한 빈티지 샵, 카페 등이 모여 있는 보헤미안 감성의 거리 쿠바 스트리트
→ 웰링턴의 명물이자 도시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교통수단 웰링턴 케이블카

DAY 7

2026-08-20

웰링턴 자유여행

→ 1860년대 건축된 세계적인 목조 고딕양식의 건축물 올드 세인트 폴 대성당

→ 뉴질랜드의 자연과 마오리족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테 파파 국립 박물관

→ 세계 최초의 자연보호 관광지이자 희귀한 새들이 있는 질란디아 야생보호구역

DAY 8

2026-08-21

웰링턴 공항으로 이동, 오클랜드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08:45 웰링턴 출발 / 09:50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2:05 오클랜드 출발 / 20:2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