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9-20

인천국제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18:0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9-21

오클랜드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09:35 오클랜드 도착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자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타워
→ 하얀 요트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항구 바이덕트 하버
→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다리이자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

DAY 3

2026-09-22

오클랜드 자유여행

→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오클랜드 동물원

→ 세계 최강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 팀을 경험할 수 있는 올 블랙스 익스피리언스

→ 영화 촬영에 사용되는 특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웨타 워크샵 언리쉬드

DAY 4

2026-09-23

네이피어로 항공 이동 및 자유여행
10:10 오클랜드 출발 / 11:15 네이피어 도착
→ 대지진 당시 구조를 도왔던 HMS 베로니카호를 기리는 기념비 베로니카 선베이
→ 인공 폭포, 석회암 절벽과 다양한 식물로 꾸며져 있는 정원 센테니얼 가든
→ '마오리족 문화, 혹스베이 대지진, 현대 미술' 전시를 운영하는 MTG 혹스베이 박물관

DAY 5

2026-09-24

네이피어 자유여행

→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르데코 건축으로 손꼽히는 건물 네이피어 시립 극장

→ 도시 전경과 그 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전망대 블러프 힐 룩아웃

→ 쇠푸른펭귄, 상어, 가오리 등의 해양생물 등 만나볼 수 있는 뉴질랜드 국립 수족관

DAY 6

2026-09-25

블레넘으로 항공 이동 및 자유여행
11:50 네이피어 출발 / 13:05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5:25 오클랜드 출발 / 16:55 블레넘 도착
→ 인근에만 30여 곳이 있고 최고의 소비뇽 블랑을 생산하는 말버러의 와이너리
→ 뉴질랜드 최초의 마켓으로 다양한 식재료, 먹거리가 가득한 활기찬 파머스 마켓
→ 영화용 특수기술로 세계 대전을 현실감 있게 구현한 오마카 항공유산센터

DAY 7

2026-09-26

블레넘 자유여행

→ 다채로운 색상의 꽃들이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는 폴러드 공원

→ 테일러 강변을 따라 산책과 자전거를 즐기기 좋은 테일러 리버 보호구역

→ 말버러 지역의 옛 건축물을 그대로 재현한 브레이쇼 헤리티지 공원

DAY 8

2026-09-27

블레넘 공항으로 이동, 오클랜드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06:00 블레넘 출발 / 07:35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2:05 오클랜드 출발 / 20:2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