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9-12

인천국제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18:0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9-13

오클랜드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09:35 오클랜드 도착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자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타워
→ 하얀 요트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항구 바이덕트 하버
→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다리이자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

DAY 3

2026-09-14

로토루아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08:30 오클랜드 출발 / 13:00 로토루아 도착
→ 로토루아 호수를 보며 천연 미네랄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폴리네시안 스파
→ 양털깎기 쇼, 양 먹이주기 등 뉴질랜드의 농장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아그로돔
→ 곤돌라를 타고 올라 풍경을 감상하고 루지까지 탈 수 있는 스카이라인 로토루아

DAY 4

2026-09-15

로토루아 자유여행

→ 마오리족의 문화를 경험하고, 전통 하카 공연까지 볼 수 있는 테 푸이아

→ 거대한 삼나무 사이를 가로지르는 특별한 산책로 레드우드 트리워크

→ '비바람이 치던 바다~' 추억의 노래 '연가'의 실제 배경인 로토루아 호수

DAY 5

2026-09-16

타우포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08:50 로토루아 출발 / 09:55 타우포 도착
→ 바다처럼 넓어 유람선 탑승, 산책, 낚시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타우포 호수
→ 모래를 파면 나오는 지열 온천수로 나만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핫 워터 비치
→ 천연 온천수로 운영되고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대형 수영장 AC 배스 & 핫풀

DAY 6

2026-09-17

타우포 자유여행

→ 와이카토 강변에 위치한 아름답고 평화로운 수변 공원 리버사이드 공원

→ 굉음을 내며 세차게 흘러내려가는 물줄기를 만날 수 있는 후카 폭포

→ 실제 비행기가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 멋있는 맥도날드 타우포 맥도날드

DAY 7

2026-09-18

네이피어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15:15 타우포 출발 / 17:19 네이피어 도착
→ 대지진 당시 구조를 도왔던 HMS 베로니카호를 기리는 기념비 베로니카 선베이
→ 인공 폭포, 석회암 절벽과 다양한 식물로 꾸며져 있는 정원 센테니얼 가든
→ '마오리족 문화, 혹스베이 대지진, 현대 미술' 전시를 운영하는 MTG 혹스베이 박물관

DAY 8

2026-09-19

네이피어 자유여행

→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르데코 건축으로 손꼽히는 건물 네이피어 시립 극장

→ 도시 전경과 그 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전망대 블러프 힐 룩아웃

→ 쇠푸른펭귄, 상어, 가오리 등의 해양생물 등 만나볼 수 있는 뉴질랜드 국립 수족관

DAY 9

2026-09-20

웰링턴으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13:50 네이피어 출발 / 19:45 웰링턴 도착
→ 반지의 제왕, 아바타 등 유명 작품의 특수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웨타 워크샵
→ 독특한 빈티지 샵, 카페 등이 모여 있는 보헤미안 감성의 거리 쿠바 스트리트
→ 웰링턴의 명물이자 도시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인 교통수단 웰링턴 케이블카

DAY 10

2026-09-21

웰링턴 자유여행

→ 1860년대 건축된 세계적인 목조 고딕양식의 건축물 올드 세인트 폴 대성당

→ 뉴질랜드의 자연과 마오리족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테 파파 국립 박물관

→ 세계 최초의 자연보호 관광지이자 희귀한 새들이 있는 질란디아 야생보호구역

DAY 11

2026-09-22

웰링턴 공항으로 이동, 오클랜드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07:45 웰링턴 출발 / 08:50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2:05 오클랜드 출발 / 20:2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