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8-06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전일 18:00 인천국제공항 출발 / 09:35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 오클랜드 도착 후 수하물 및 세관검사가 진행됩니다.
12:00 오클랜드 출발 / 13:25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 다양한 음식, 식재료를 판매하는 활기 넘치는 실내시장 리버사이드 마켓
→ 파스텔톤 건물 사이로 트램이 지나가는 이색적인 거리 뉴 리젠트 스트리트
→ 작은 배를 타고 에이번 강을 따라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에이번 강 펀팅

DAY 2

2026-08-07

카이코우라로 주간버스 이동 및 당일여행
07:30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 10:20 카이코우라 도착
→ 수 백 마리의 돌고래가 뛰어 노는 장면을 구경할 수 있는 돌고래 크루즈
→ 최대 20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향유고래를 만날 수 있는 고래 관찰 크루즈
→ 마오리의 역사부터 해양생태계, 도시재생 등을 전시한 카이코우라 박물관
16:35 카이코우라 출발 / 17:35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DAY 3

2026-08-08

테카포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08:30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 12:05 테카포 도착
→ 청록빛의 호수와 서던알프스의 웅장한 풍경이 어우러지는 테카포 호수
→ 테카포 호수 옆에 자리한 작고 아름다운 석조 예배당 선한 목자의 교회
→ 푸른 호수와 하얀 설산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테카포 온천

DAY 4

2026-08-09

와나카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12:50 테카포 출발 / 15:04 타라스 도착 후 환승
15:15 타라스 출발 / 15:45 와나카 도착
→ 잔잔한 호수 위 홀로 서 있는 나무가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와나카 호수
→ 아름다운 호수를 바라보며 핀란드식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시크릿 사우나
→ 와카나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포도밭에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리폰 와이너리

DAY 5

2026-08-10

마운트 쿡으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08:30 와나카 출발 / 09:15 타라스 도착 후 환승
09:25 타라스 출발 / 12:15 마운트 쿡 도착
→ 뉴질랜드 최고봉 마운트 쿡 기슭에 자리한 작은 마을 마운트 쿡 빌리지
→ 흔들다리와 빙하호수가 있는 가장 유명한 하이킹 코스 후커 밸리 트랙
→ 빙하가 만든 뉴질랜드 최대의 빙하 호수가 보이는 태즈먼 빙하 전망대

DAY 6

2026-08-11

퀸즈타운으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14:25 마운트 쿡 출발 / 16:25 퀸즈타운 도착
→ 아기자기한 카페와 레스토랑, 상점이 가득한 활기찬 거 퀸즈타운 몰
→ 퀸즈타운을 대표하는,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호수 와카티푸 호수
→ 곤돌라를 타고 퀸즈타운과 호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카이라인 퀸즈타운

DAY 7

2026-08-12

'밀포드사운드 일일투어' 참여

웅장한 절벽과 폭포, 원시림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자연 명소 '밀포드사운드'로 크루즈를 타고 피오르드를 항해하며 아름다운 절경과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당일 투어


투어시간 : 약 12시간 소요 (오전 7시 미팅)

미팅장소 : 퀸즈타운 내 주요 호텔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퀸즈타운 출발 - 피요르랜드 국립공원 내 주요 포인트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 퀸즈타운 복귀

포함사항 : 전문 영어 가이드, 전용차량 제반비용, 크루즈 탑승권, 피크닉 런치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DAY 8

2026-08-13

더니든으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07:45 퀸즈타운 출발 / 12:45 더니든 도착
→ 화려한 고딕 양식과 정교한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더니든 기차역
→ 섬세한 디자인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답게 빛나는 세인트 폴 대성당
→ 남섬의 자부심 스페이츠 맥주의 제조과정을 볼 수 있는 스페이츠 브루어리

DAY 9

2026-08-14

더니든 자유여행

→ 세계에서 가장 경사가 가파른 거리로 기네스에 등재된 거리 볼드윈 스트리트

→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이자 아름다운 캠퍼스로 유명한 오타고 대학교

→ 뉴질랜드에 현존하는 유일한 성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간직한 라나크 캐슬

DAY 10

2026-08-15

인버카길로 주간버스 이동 및 자유여행
08:25 더니든 출발 / 12:20 인버카길 도착
→ 인버카길 도심을 흐르는 개울과 산책로가 어우러진 정원 오테푸니 가든스
→ 세계적인 수준의 빈티지 트럭과 클래식 카를 전시하는 빌 리처드슨 교통박물관
→ 붉은 벽돌의 고풍스러운 외관이 돋보이는 랜드마크 인버카길 급수탑

DAY 11

2026-08-16

인버카길 자유여행 또는 근교여행

→ 전설적인 모터사이클 영웅 '버트 먼로'가 최고 속도 기록을 수립한 오레티 해변

→ 아름다운 해안 풍경으로 유명한 남섬 최남단에 위치한 항구도시 블러프

→ 청정한 자연과 야생 그대로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최남단의 스튜어트 섬

DAY 12

2026-08-17

오클랜드로 항공 이동 및 자유여행
12:25 인버카길 출발 / 14:25 오클랜드 도착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자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타워
→ 하얀 요트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항구 바이덕트 하버
→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다리이자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

DAY 13

2026-08-18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12:05 오클랜드 출발 / 20:2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