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1-29

인천 출발, 오클랜드행 항공 탑승
18:1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1-30

오클랜드 도착 후 자유여행
09:55 오클랜드 도착
> 오클랜드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뉴질랜드 최대 도시의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시티타워
- 한식당과 수많은 레스토랑, 카페가 밀집한 퀸스트리트
- 낭만 가득한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 워터프론트

DAY 3

2026-01-31

오클랜드 전일 자유여행 또는 근교 당일여행
추천 당일여행 #1 : 랑이토토 섬
800년 전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랑이토토 섬은 뉴질랜드의 다른 곳과는 또 다른 이색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동글동글하고 까만 화산재로 바닥이 덮여 있고, 그 위로 뿌리 내린 울창한 숲이 색다른 모습을 자아낸다.

DAY 4

2026-02-01

오클랜드 전일 자유여행 또는 근교 당일여행
추천 당일여행 #2 : 와이헤케 섬
오클랜드 동쪽에 위치한 와이헤케 섬은 녹음이 짙게 우거진 아름다운 휴양섬이다. 특히, 오클랜드의 부자들 중 와이헤케 섬에 별장을 두고 휴식을 취하러 오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현지인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DAY 5

2026-02-02

로토루아로 주간버스 이동 (또는 추천 투어 참가) 및 자유여행
오클랜드로토루아
13:00 Auckland 출발 / 17:21 Rotorua 도착
> 로토루아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추천 투어 : 오클랜드→로토루아 호빗 영화촬영지 경유 이동투어
북섬 여행의 핵심 코스 호빗 영화촬영지를 방문 후 로토루아까지 이동하는 일일투어. 영화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실제 촬영장으로 뉴질랜드 북섬 중심의 커다란 목장지대에 위치하고 있다. 호빗의 주인공인 빌보의 집부터 약 44개의 각기 다른형태의 호빗 집들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그린 드래곤 인과 이중 아치교, 파티트리 등을 배경으로 많은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투어는 전문가이드와 함께 진행되며 영화의 뒷얘기도 들어볼 수 있다.

투어시간 : 7시간 30분 (오전 7시 15분 전후 미팅)
미팅장소 : 투숙 호텔 인근 (추후 확정)
투어루트 : 오클랜드 출발 - 마타마타 호빗마을 무비세트 & 팜투어 (2시간) - 호빗마을 점심 뷔페 - 로토루아 하차
포함사항 : 현지인 영어 가이드, 오클랜드 시내 픽업 및 로토루아 시내 드랍 차량서비스, 호빗 무비 세트 투어, 호빗마을 점심 뷔페
불포함사항 : 개인 경비

DAY 6

2026-02-03

로토루아 전일 자유여행
- 여행의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줄 폴리네시안 스파
-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고 전망대 구경 후 루지탑승
- 부글부글 끊는 간헐천과 마오리족의 민속공연을 볼 수 있는 테푸이아

DAY 7

2026-02-04

크라이스트처치로 항공 이동 후 자유여행
로토루아크라이스트처치
> 로토루아 공항에 출발 2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12:10 로토루아 출발 / 14:10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후 렌터카 인수 및 자유여행
- 헤글리파크에서 조용한 휴식
- 주요 관광지에 정차하는 트램(노면전차) 이용하기

DAY 8

2026-02-05

테카포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크라이스트처치테카포
▷ 이동거리 :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약 3시간 소요 / 230km)
> 테카포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밀키 블루(Milky Blue)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빛깔의 테카포 호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한목자의교회 방문
- 아름다운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마운트존 전망대 오르기

DAY 9

2026-02-06

마운트쿡으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테카포마운트쿡
▷ 이동거리 : 테카포 → 마운트쿡 (약 1시간 15분 소요 / 105km)
> 마운트쿡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트래킹 코스 선택하여 자유롭게 힐링 하이킹
- 빙하를 볼 수 있는 경비행기 또는 헬기투어 참가

추천 트래킹코스! 후커밸리 트랙
난이도가 낮아 땀 흘리지 않고도 히말라야급 경치를 만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트래킹 코스입니다. 3개의 구름다리를 건너, 호수에 비치는 산의 모습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왕복 3시간이지만 피로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

DAY 10

2026-02-07

퀸즈타운으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마운트쿡퀸즈타운
▷ 이동거리 : 마운트쿡 → 퀸즈타운 (약 3시간 소요 / 260km)
> 퀸즈타운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800m 언덕을 총알 같은 속도로 내려가는 루지 탑승
- 퀸즈타운의 유명한 트레일코스 걷으며 힐링타임

DAY 11

2026-02-08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일일투어 참가
천장까지 유리로 뻥! 뚫려 답답함이 전혀 느껴지지않는 고급 코치버스타고 퀸즈타운에서 출발해 미러 레이크, 에글턴 밸리 등 주요 포인트를 거처 밀포드 사운드 선착장에 도착한다.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시닉 크루즈에 탑승해 남섬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하는 일일투어 코스

투어시간 : 12시간 30분 (오전 7시 전후 미팅)
미팅장소 : 투숙 호텔 인근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퀸스타운-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크루즈 탑승)-테아나우-퀸스타운
포함사항 : 현지인 영어 가이드, 퀸즈타운 시내 픽업/드랍 차량,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권, 환경세, 크루즈 선상 뷔페 포함
불포함사항 : 개인 경비

DAY 12

2026-02-09

퀸즈타운 출발, 오클랜드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퀸즈타운오클랜드
오클랜드인천
> 퀸즈타운 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 렌터카 반납 후 탑승수속 진행
07:00 퀸즈타운 출발 / 08:50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1:45 오클랜드 출발 / 19:45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