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1-29

인천 출발, 오클랜드 경유 크라이스트처치행 항공 탑승
18:1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1-30

퀸즈타운 도착 후 자유여행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09:55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국내선 환승 전 수하물/세관 검사가 진행됩니다.
14:00 오클랜드 출발 / 15:25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후 렌터카 인수 및 자유여행
- 헤글리파크에서 조용한 휴식
- 주요 관광지에 정차하는 트램(노면전차) 이용하기

DAY 3

2026-01-31

마운트쿡으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크라이스트처치마운트쿡
▷ 이동거리 : 크라이스트처치 → 마운트쿡 (약 4시간 소요 / 330km)
> 마운트쿡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트래킹 코스 선택하여 자유롭게 힐링 하이킹
- 빙하를 볼 수 있는 경비행기 또는 헬기투어 참가

추천 트래킹코스! 후커밸리 트랙
난이도가 낮아 땀 흘리지 않고도 히말라야급 경치를 만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트래킹 코스입니다. 3개의 구름다리를 건너, 호수에 비치는 산의 모습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왕복 3시간이지만 피로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

DAY 4

2026-02-01

테카포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마운트쿡테카포
▷ 이동거리 : 마운트쿡 → 테카포 (약 1시간 15분 소요 / 105km)
> 테카포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밀키 블루(Milky Blue)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빛깔의 테카포 호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한목자의교회 방문
- 아름다운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마운트존 전망대 오르기

DAY 5

2026-02-02

인버카길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테카포인버카길
▷ 이동거리 : 테카포 → 인버카길 (약 5시간 소요 / 430km)
> 인버카길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마오리족과 유럽 켈트족의 만남의 상징, 켈틱 마오리 벽
- 인버카길의 해양 문화와 항해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우스랜드 박물관

DAY 6

2026-02-03

인버카길 전일 자유여행 또는 당일 근교여행
추천 당일여행 : 스튜어트 아일랜드
뉴질랜드 국토 최남단에 위치한 스튜어트 아일랜드는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다. 섬을 둘러싼 750km의 해안선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하며,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다. 인버카길 인근 블러프에서 페리를 탑승하면 편도 1시간 정도가 소요되어 당일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DAY 7

2026-02-04

퀸즈타운으로 렌터카 이동 및 자유여행
인버카길퀸즈타운
▷ 이동거리 : 인버카길 → 퀸즈타운 (약 2시간 30분 소요 / 190km)
> 퀸즈타운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 800m 언덕을 총알 같은 속도로 내려가는 루지 탑승
- 퀸즈타운의 유명한 트레일코스 걷으며 힐링타임

DAY 8

2026-02-05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일일투어 참가
천장까지 유리로 뻥! 뚫려 답답함이 전혀 느껴지지않는 고급 코치버스타고 퀸즈타운에서 출발해 미러 레이크, 에글턴 밸리 등 주요 포인트를 거처 밀포드 사운드 선착장에 도착한다.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시닉 크루즈에 탑승해 남섬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하는 일일투어 코스

투어시간 : 12시간 30분 (오전 7시 전후 미팅)
미팅장소 : 투숙 호텔 인근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퀸스타운-테아나우-밀포드사운드(크루즈 탑승)-테아나우-퀸스타운
포함사항 : 현지인 영어 가이드, 퀸즈타운 시내 픽업/드랍 차량,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탑승권, 환경세, 크루즈 선상 뷔페 포함
불포함사항 : 개인 경비

DAY 9

2026-02-06

퀸즈타운 출발, 오클랜드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퀸즈타운오클랜드
오클랜드인천
> 퀸즈타운 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 렌터카 반납 후 탑승수속 진행
07:00 퀸즈타운 출발 / 08:50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1:45 오클랜드 출발 / 19:45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