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8-10

오클랜드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전일 18:00 인천국제공항 출발 / 09:35 오클랜드 도착
→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이자 360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 타워
→ 하얀 요트와 푸른 바다가 펼쳐진 오클랜드의 아름다운 항구 바이덕트 하버
→ 오클랜드의 상징적인 다리이자 북섬에서 가장 긴 다리 오클랜드 하버 브릿지

DAY 2

2026-08-11

'호비튼 & 와이토모 동굴투어' 참여

호비튼 무비 세트와 와이토모 글로우웜 동굴을 하루 동안 모두 방문하는 대표 북섬 일일투어. 호비튼에서 영화 속 마을을 직접 둘러보고 와이토모 동굴에서 수천 개의 글로우웜이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투어시간 : 약 11시간 소요 (오전 7시 15 미팅)

미팅장소 : 오클랜드 시티 내 주요 장소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호텔 픽업 - 스카이 시티 코츠 터미널 - 와이토모 동굴 - 호비튼 영화 세트 도착 - 스카이 시티 코츠 터미널 - 호텔 드랍

포함사항 : 전문 영어 가이드, 전용차량 제반비용, 호비튼 세트 입장료, 와이토모 입장료, 점심식사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DAY 3

2026-08-12

크라이스트처치로 항공 이동 및 자유여행
11:00 오클랜드 출발 / 12:25 크라이스트처치 도착
→ 다양한 음식, 식재료를 판매하는 활기 넘치는 실내시장 리버사이드 마켓
→ 파스텔톤 건물 사이로 트램이 지나가는 이색적인 거리 뉴 리젠트 스트리트
→ 작은 배를 타고 에이번 강을 따라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에이번 강 펀팅

DAY 4

2026-08-13

트랜즈알파인 열차 여행

08:15 Christchurch 출발 / 13:10 Greymouth도착

트랜즈알파인 열차

뉴질랜드 남섬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경관 열차 트랜즈알파인을 타고 크라이스트 처치와 그레이마우스 사이를 왕복한다. 캔터베리 평원을 지나 와이마카리리 강 협곡, 남알프스 산맥,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 등 남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뉴질랜드에서 꼭 경험해 봐야 할 대표적인 철도 여행

14:15 Greymouth 출발 / 19:00 Christchurch 도착

DAY 5

2026-08-14

'마운트쿡 샌딩투어' 참여

마운트 쿡을 방문한 후 퀸즈타운까지 이동하는 편도 일일투어. 남섬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관광과 도시 간 이동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투어시간 : 약 12시간 소요 (오전 6시 45분 미팅)

미팅장소 : 크라이스트처치 내 주요 호텔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호텔 픽업 - 크라이스트처치 러치필드 스트리트 출발 - Church of the Good Shepherd 및 테카포 마을 - 마운트 쿡 빌리지 - 오마라마 정차 - 퀸스타운 도착 - 호텔 드랍

포함사항 : 전문 영어 가이드, 전용차량 제반비용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및 식비

DAY 6

2026-08-15

'밀포드사운드 일일투어' 참여

웅장한 절벽과 폭포, 원시림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자연 명소 '밀포드사운드'로 크루즈를 타고 피오르드를 항해하며 아름다운 절경과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당일 투어


투어시간 : 약 12시간 소요 (오전 7시 미팅)

미팅장소 : 퀸즈타운 내 주요 호텔 (추후 확정)

투어루트 : 퀸즈타운 출발 - 피요르랜드 국립공원 내 주요 포인트 -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 퀸즈타운 복귀

포함사항 : 전문 영어 가이드, 전용차량 제반비용, 크루즈 탑승권, 피크닉 런치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DAY 7

2026-08-16

퀸즈타운 자유여행

→ 다채로운 식물과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퀸즈타운 정원

→ 20세기 초 우아한 모습을 간직한채로 운영되는 증기선 TSS 언슬로우 크루즈

→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프라이빗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온센 핫풀

DAY 8

2026-08-17

퀸즈타운 공항으로 이동, 오클랜드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07:00 퀸즈타운 출발 / 08:50 오클랜드 도착 후 환승
12:05 오클랜드 출발 / 20:2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