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9-12
DAY 2
2026-09-13
DAY 3
2026-09-14
→ 와이헤케 섬 너머의 푸른 바다가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기 좋은 팔콘 포인트
→ 해안 절벽을 따라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걸어볼 수 있는 마티아티아 하이킹
→ 페리터미널에서는 멀지만 와이헤케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는 맨 오 워 와이너리
DAY 4
2026-09-15
DAY 5
2026-09-16
→ 맑고 잔잔한 바다와 부드러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는 하헤이 해변
→ 거대한 바위가 만들어낸 아치와 푸른 바다가로 유명한 캐시드럴 코브
→ 웅장한 절벽 아래 자리한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의 해변 론리 베이
DAY 6
2026-09-17
DAY 7
2026-09-18
→ 뉴질랜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동물들이 살고 있는 오클랜드 동물원
→ 세계 최강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 팀을 경험할 수 있는 올 블랙스 익스피리언스
→ 영화 촬영에 사용되는 특수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웨타 워크샵 언리쉬드
DAY 8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