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2026-08-14

인천국제공항 출발
> 인천국제공항에 출발 3시간 전까지 도착하시기 바랍니다.
19:10 인천국제공항 출발

DAY 2

2026-08-15

시드니 도착 후 호텔로 이동 및 자유여행
07:20 시드니 도착
→ 돛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호주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건축물 오페라 하우스
→ 시드니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네 번째로 긴 아치형 다리 하버 브릿지
→ 시드니 여행의 시작점으로 빌딩과 고풍스러운 건물이 조화로운 마틴 플레이스

DAY 3

2026-08-16

시드니 자유여행

→ 그리스 신전 같은 외관과 수많은 소장품을 자랑하는 뉴사우스웨일스 미술관

→ 화려한 외관과 내부장식이 인상적인 아름다운 쇼핑센터 퀸 빅토리아 빌딩

→ 반짝이는 시드니의 야경과 태평양, 블루마운틴까지 보이는 시드니 타워 전망

DAY 4

2026-08-17

'블루마운틴 선셋 & 페더데일 동물원 일일투어' 참여

시드니 필수 근교 여행지인 블루마운틴에서 아름다운 선셋을 감상하고, 페더데일 동물원에서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특별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호주만의 특별한 자연환경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투어시간 : 약 9~10시간 소요 (미팅시간 : 하절기 12:30 / 동절기 13:30)

미팅장소 : 1-5 Wheat Road, Sydney (수족관 오른쪽 도로변)

투어루트 : 시드니 출발 - 페더데일 동물원 - 로라마을 - 에코포인트 - 블루마운틴 선셋 - 카툼바 - 블루마운틴 천체 관람 - 시드니 복귀

포함사항 : 한인 가이드 및 차량 제반비용, 페더데일 동물원 입장권

불포함사항 : 개인경비

DAY 5

2026-08-18

호바트로 항공 이동 및 자유여행
10:10 시드니 출발 / 12:05 호바트 도착
→ 유럽에서 유배당한 죄수들의 역사를 간직한 호주 최남단 도시 호바트
→ 부두 옆에 위치한 호바트 역사/예술/문화의 중심지 살라만카 플레이스
→ 호바트 시내와 더웬트 밸리가 펼쳐진 태즈매니아 최고 높이의 웰링턴 산

DAY 6

2026-08-19

호바트 자유여행 또는 근교여행

→ 식민지 시대 죄수들의 수형생활이 기록된 감옥 포트아서 히스토릭 사이트

→ 가늘고 좁은 지형으로 포트아서 감옥의 수문 역할을 했던 이글호크 넥

→ 태즈매니아 고유종인 태즈매이안 데빌을 보호하는 시설 태즈매니안 언주

DAY 7

2026-08-20

호바트 자유여행 또는 근교여행

→ 19세기에 지어진 건물들이 아직까지 그대로 보존된 작은 마을 리치몬드

→ 영국풍의 오랜 건물과 풍요로운 대자연이 인상적인 계획도시 론서스톤

→ 호주 본토와 태즈미나이를 오가는 사람들도 붐비는 항구도시 데본포트

DAY 8

2026-08-21

호바트 자유여행 또는 근교여행

→ 절벽 사이의 아름다운 계곡과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는 캐터랙트 협곡

→ 탁트인 절경과 한적한 해변을 즐길 수 있는 국립공원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 호주의 토착동물을 자연 그대로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보노롱 야생동물 보호구역

DAY 9

2026-08-22

호바트 공항으로 이동, 시드니 경유, 인천행 항공 탑승
> 기상 후 출발 3시간 전까지 공항으로 이동
16:55 호바트 출발 / 18:55 시드니 도착 후 환승
21:45 시드니 출발

DAY 10

2026-08-23

인천국제공항 도착
06:30 인천국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