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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라스 몽키
The Brass Monkey?
제임스(James) 스트리트와 윌리엄(William) 스트리트 코너에 위치한 이곳은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무척 어렵다. 퍼스와 서호주를 알리는 각종 책자에도 자주 등장해 가장 포토제닉한 면모를 자랑하는 건물 외관 덕에 브라스 몽키는 더욱 유명하다. 노스브리지의 상징으로 브라스 몽키를 꼽는 데에도 사람들은 주저하지 않는다. 과거 호텔이였던 이곳은 개조되어 라이브 바와 레스토랑, 보틀숍, 와인 셀러, 와인 바 등으로 운영되고 있다. 주말이면 1층의 뒷뜰까지 빼곡히 사람들이 들어차 흥겨움을 만끽한다. 그야말로 퍼스 나이트 라이프의 상징이다.
브라스 몽키가 옛스러운 멋을 자랑한다면 이웃집 '그레이프스킨'은 맨해튼 분위기의 모던함을 매력으로 하는 와인바다. 주요 메뉴는 $11~20선. 직접 생산하는 맥주 '브라더스 몽키 스타우트' 등을 비롯해 맥주나 와인 종류도 다양하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글래스로 시켜서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1잔 가격도 $7~12선.
스팟 정보 | 여는 시간, 비용, 찾아가는 길, 교통 등
| 여는 시간 |
5.00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