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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벨 타워
The Bell Tower-Home of the Swan Bells
스완강과 이어지는 다운타운의 중심부에 위치한 벨 타워는 퍼스의 새로운 아이콘이다. 매일 정오엔 18개 벨이 울리는 소리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그중 12개의 종은 런던의 필드처치에 있는 세인트 마틴으로부터 기증됐다. 종 치는 체험을 해보는 가이드 투어도 진행되며 전망대에 올라 내려다보는 퍼스 전경도 볼 만하다.
투명 유리로 된 뾰족한 탑과 붉은 벽돌색의 외관이 잘어울린다. 타워 앞의 분수대와 가든도 둘러보기 좋다. 특히 서호주의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분수대의 그림이 인상적이다.
스팟 정보 | 여는 시간, 비용, 찾아가는 길, 교통 등
| 여는 시간 |
매일 10.00am |
| 비용 |
입장료: $10/ 성인 |
| 찾아가는 길 |
Barrack Square |